[보도자료] 타이드스퀘어, PATA 75주년 총회 '유일한 국내 여행 플랫폼 패널' 참석
2026-05-15
[보도자료_202605]
타이드스퀘어, PATA 75주년 총회 '유일한 국내 여행 플랫폼 패널'… 부킹닷컴·트립어드바이저와 한
무대서 디지털 관광 전략 논의
- 아태 지역
최대 관광 기구 PATA 75주년 총회, 한국(포항·경주)서 성료
-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 중 유일한 패널…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디지털 관광 전략 논의
- 글로벌
관광청·항공사·호텔 그룹 등과 전방위적 협력 확대 모색
- 기술과
데이터로 아시아태평양 관광 생태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 성장 고도화 전략 박차

트래블 테크 기업 타이드스퀘어가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포항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관광 기구 PATA의 연례 총회 ‘PATA Annual Summit 2026’에 참가했다. 타이드스퀘어는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 중 유일하게 공식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리더들과 디지털 관광 전략을 논의하며 한국 트래블 테크 기업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보여줬다.
PATA 75주년 연례총회
한국 개최… 유일한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 패널
PATA(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는 매년 각국 정부 기관,
항공사, 글로벌 OTA, 호텔 그룹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총회를 개최한다. 설립
75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열린 이번 총회는 아시아 관광 허브로서 한국의 위상과 디지털 기반 관광 산업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오창희 세방여행 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PATA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되며 한국 관광업계의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높였다.
‘회복력 있는 미래를 향한 여정(Navigating
Towards a Resilient Futur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5개국 500여 명의 관광 산업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타이드스퀘어는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 기업 중 유일하게 공식 패널로 초청받아, 3일 차 메인 세션인 ‘기로에 선 디지털 관광: 플랫폼,
데이터 및 목적지 회복탄력성(Digital Tourism at a Crossroads:
Platforms, Data and Destination Resilience)’ 무대에 올랐다. 타이드스퀘어
장소은 글로벌사업개발 이사는 트립어드바이저, 부킹닷컴, 디다트래블
등 글로벌 선도 기업 관계자들과 나란히 패널로 참여하여, 디지털 플랫폼이 여행지에 미치는 영향과 데이터
기반 관광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사진 설명> ‘PATA Annual Summit
2026’에서 타이드스퀘어 장소은 글로벌사업개발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글로벌 관광 플랫폼 관계자들과 디지털 관광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기술 격차 해소와 ‘플랫폼
다각화’ 전략 제시
해당 세션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의 양면성 ▲관광 산업 내 기술 격차 ▲플랫폼과 여행지의
지속 가능한 관계 ▲위기 상황에서 플랫폼의 역할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현장 투표 결과 관광 산업의 가장 큰 디지털 과제로 ‘기술 격차’가 꼽힌 가운데, 타이드스퀘어는 기술 발전에 따른 유연한 대응 전략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패널로 나선 장소은 이사는 글로벌 플랫폼 중심의 논의 속에서 지역별
여행자 행동과 정보 탐색 방식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장 이사는 “한국
여행객은 네이버, 커뮤니티, 블로그 등 고도로 분산된 정보
생태계를 활용하는 특징이 있다”며 “관광지는 단일 글로벌
플랫폼에 의존하기보다 지역별 특성과 여행자 행동 패턴을 반영한 멀티 플랫폼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과 현지, 맞춤형 멀티
플랫폼 전략 가속화
타이드스퀘어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데이터 분석 역량과 지역 특화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글로벌 사업 전략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단순 여행 상품 유통을 넘어 여행자의 탐색
경로와 구매 패턴, 지역별 수요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 허브로 역할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 관광청(DMO), 주요 항공사, 호텔 그룹 등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콘텐츠 및 마케팅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자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PRIVIA 여행’과 온라인 여행 플랫폼 ‘투어비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 표준화와 지역별
여행 수요를 동시에 반영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여행 소비 흐름과 이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에 집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관광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지 최적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타이드스퀘어 장소은 이사는 “PATA
설립 75주년 총회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나눈 논의를 바탕으로 타이드스퀘어만의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 관광 생태계를 연결하는
전략적 허브로서 내실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드스퀘어
(www.tidesquare.com)
타이드스퀘어는 특화된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래블 테크(Travel Tech) 기업입니다.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PRIVIA 여행’, 온라인 여행 플랫폼 ‘투어비스’,
럭셔리 호텔 예약 플랫폼 ‘투어비스 셀렉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 세계 항공 및 호텔 예약 시스템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